•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한국 승리 자격 충분했다"… 멕시코 매체의 극찬, "이강인의 발을 거치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2134650148xifx.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멕시코 매체 <마르카 멕시코>가 체코를 꺾은 한국의 경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강인의 플레이에 크게 매혹됐으며, 1골 1도움을 올린 황인범에 대해서는 천재적이라고 호평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그룹 1라운드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체코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22분 황인범, 후반 35분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완성했다.

 

북중미 월드컵 A그룹 2라운드에서 곧바로 맞대결을 펼쳐야 하는 한국의 경기인 만큼, 멕시코 매체들의 관심은 실로 지대했다. <마르카 멕시코>는 이번 경기를 두고 "한국의 체코전 역전승은 자격이 충분했다. 다음 라운드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라고 승리를 평가했다.

<마르카 멕시코>가 주목한 한국 최고의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었다. <마르카 멕시코>는 "이강인의 발을 거치는 모든 공이 체코 수비진에겐 위협이었다. 한국의 기회들은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됐다"라고 평했다.

 

20260612134651423fchf.jpg

 

ⓒMarca Mexico

ⓒMarca Mexico

1골 1도움을 올린 황인범에게도 찬사를 보냈다. 이날 경기에서 황인범에게만 유일하게 별 세개를 부여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내린 <마르카 멕시코>는 "한국은 황인범의 천재적인 플레이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강인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뒤 수비수 로빈 흐라냐치와 골키퍼 마체이 코바르를 모두 속이는 동작으로 제친 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라고 황인범의 득점 상황을 묘사했다. 또 "백승호와 황인범이 훌륭한 연계 플레이를 펼쳤다. 이후 황인범이 오현규에게 선물 같은 패스를 제공했다"라고 도움 장면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