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노시환은 왜 뽑혔어?" 발끈한 WC 3루수, "실력으로 증명하고 오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1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득점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1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득점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실력으로 증명하고 오겠습니다."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됐지만 일부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은 이러한 시선에 당당히 외쳤다.

노시환은 1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다.

3년 전 항저우 대회 때 금메달을 목에 걸고 병역 특례를 받은 노시환이지만 코너 내야에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문보경(LG)과 함께 와일드카드로 합류하게 됐다.

노시환은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일단 너무 좋고 국가대표로 매번 나갈 수 있어 영광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들과 함께 야구를 같이 한다는 게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3년 전과 달리 나이로보나 경력으로 보나 베테랑의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나서게 됐다. "그때는 형들도 좀 있었는데 이제 동생들이 워낙 많다"며 "그런데 다른 건 없을 것 같고 즐겁게 하고 오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노시환이 11일 KIA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노시환이 11일 KIA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스스로도 확신할 수 없었던 소식이었다. 노시환은 "(대표팀 합류에 대해) 반반이었는데 분명히 저를 뽑아주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도 무슨 이유인지 잘 알고 있다. 가서 후배들과 한 팀이 돼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오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확신하기 힘들었던 이유는 이미 군 문제를 해결한 선수라는 점도 있지만 올 시즌 아쉬운 성적 때문이기도 하다. 올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255 9홈런 38타점 44득점을 기록 중이지만 삼진(71개)은 전체 2위에 올라 있고 출루율(0.333)도, 득점권 타율(0.203)도 여전히 아쉽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