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0 조회
- 목록
본문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감독을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는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다.
FIFA가 발표한 48개 본선 참가국 감독 및 엔트리를 살피면 전체의 12.5%인 6개 팀을 아르헨티나 감독이 이끈다.
자국 대표팀을 지휘하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을 시작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감독, 구스타보 알파로 파라과이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감독, 네스토르 로렌초 콜롬비아 감독,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에콰도르 감독 등 대부분 남미 혹은 북중미 팀을 맡았다.
2위는 5명의 프랑스, 3위는 4명의 스페인으로 모두 유럽이다.
자국 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을 포함해 세바스티안 드사브르 콩고민주공화국 감독,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 뤼디 가르시아 벨기에 감독, 세바스티안 미녜 아이티 감독이 프랑스 출신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 AFP=뉴스1
스페인 지도자는 루이스 데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 훌렌 로페테기 카타르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감독, 토마스 크리스티안센 파나마 감독이다.
이탈리아는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패해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지만, 3명의 감독이 다른 나라 대표팀을 이끌어 '축구 강국'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감독, 빈센초 몬텔라 튀르키예 감독이 이탈리아 출신 지도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