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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체코전-멕시코전 장소!... 치안 철저-웅장한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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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전경.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전경.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속해 과달라하라에서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해 25일 남아공을 만난다. 특히 체코와의 첫 경기, 멕시코와의 2차전을 모두 치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대표팀에게 너무나 중요한 장소.

 

경기장과 각종 시설이 모여 있는 단지로 들어가는 입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경기장과 각종 시설이 모여 있는 단지로 들어가는 입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10년에 개장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4만5826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높게 조성된 부지 위에 콜로세움 형태 디자인으로 건설돼, 이번 월드컵 개최 경기장 가운데서도 가장 눈길을 끈다.

경기장 주변은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해 관중들이 월드컵을 편하게 보러 올 수 있었다.

 

넓게 형성된 경기장 근처 주차 공간.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넓게 형성된 경기장 근처 주차 공간.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또한 무장한 군인들이 팬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기장 주변 곳곳에 배치된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팀의 중요한 두 경기를 책임질 중요한 장소가 월드컵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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