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쎈초리
      LV. 1
    • 6
      TORSMS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3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초유의 신인 1R픽 박탈 가처분 신청 가스공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외국인 선수 라건아 세금 논란으로 한국농구연맹(KBL)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중징계를 내렸다. 2027년 1라운드 신인 드래프트 픽을 박탈했다.

1997년 남자프로농구 출범 이후 초유의 사태였다. 한국가스공사는 곧바로 KBL을 상대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는 8일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을 열었다.

가스공사 측녀은 '재량권을 남용한 과중한 처분이다. 피해가 막심하며 이중 징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무효'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KBL 측은 '두 차례 이사회 결의가 있었는데 가스공사가 모두 위반했다. 리그 유지 목적을 위해 이사회 결의의 구속력 강제하기 위해 제재 처분이 이뤄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소송은 부산 KCC 소속인 라건아가 2024년 1∼6월 종합소득세 약 3억9천800만 원을 두고 소송을 제기한 것이 발단이 됐다.

KBL 이사회는 '외국인 선수의 세금은 해당 외인의 차기 행선지의 팀이 부담한다'고 결의했다.

가스공사는 라건아를 영입했고, 라건아는 자신이 세금을 납부한 뒤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사회 결의를 어기고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결국 지난 1월 KBL은 이사회 의결사항을 미이행한 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 원의 징계를 내렸다. 지난 4월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차기 시즌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선발권을 박탈하기로 결의했고, 재정위원회를 통해 결정했다.

가스공사의 가처분 신청은 아직까지 결론이 나지 않았다. KBL과 가스공사 측은 '이번 달 안으로 결론이 날 가능성은 있다'고 했다. 하지만, 가스공사의 KBL을 상대로 한 효력정지 최종 판결은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를 넘길 수도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