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경기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게이트볼·궁도 종합 1위…‘최다 종목 우승’ 순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체육회

2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체육회

23년 연속 최다 종목 우승에 도전하는 경기도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일째 게이트볼과 궁도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파크골프가 7위에 그치며 당초 목표였던 전 종목 입상에는 실패했다.

도는 24일 오후 6시 현재 종료된 게이트볼서 총득점 190점을 기록해 경남(69점)과 대구(57점)를, 궁도서는 140점을 획득해 경남(120점)과 울산(60점)을 제치고 각각 정상에 올랐다.

또 골프서는 100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그러나 종합 3위로 예상했던 파크골프가 13점으로 7위에 그치며 전 종목 입상은 좌절됐다.

앞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수중핀수영서 1위를 달성한 도는 이로써 41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마무리된 가운데 3개 종목서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최다 종목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2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대회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사진=경기도체육회

2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대회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사진=경기도체육회

한편, 이날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17개 시도 선수단 및 관람객 등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활체육 in, 우주(Would you) like 경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개회식에서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박완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등 17개 시도 체육회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동호인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17개 시도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한 뒤 대회기가 게양됐고, 동호인 대표 황준혁(롤러)·김지연(볼링)과 심판 대표 김민수(육상)가 정정당당한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 드론쇼, 멀티미디어쇼 등 주제공연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유승민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축전을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고 소중한 인연과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선수가 아니어도 누구나 스포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 기록보다 열정이 빛나고 경쟁보다 참여가 더 큰 감동이 되는 것이 생활체육의 힘이고, 대축전이 특별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