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최대 걸림돌? 안세영"…"토마스컵+우버컵 더블 우승" 자신감 폭발한 중국, '배드민턴 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4192934357infv.jpg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머스컵·우버컵)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중국 언론이 자국 대표팀의 '더블 우승'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여자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간판 안세영과 왕즈이의 맞대결을 핵심 변수로 지목하며 한중 라이벌 구도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0260424192935674zbbl.jpg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나뉘어 열린다.

2년마다 개최되는 이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무대로 평가받는다.

경기 방식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되며, 총 5경기 중 3승을 먼저 거두는 팀이 승리하는 구조다.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중국 매체 '신화통신'은 24일(한국시간) 각국 대표팀의 전력을 분석한 기사에서 "각국의 전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고, 여러 팀이 우승을 노리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중국 대표팀은 여전히 가장 그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대회 성패는 팀의 안정성과 결정적인 순간 득점 능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20260424192936953igri.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