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구단 역사상 가장 힘든 일정” 마도산 LAFC 감독, 손흥민 미네소타 원정 제외 가능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가 힘겨운 일정을 소화중인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로테이션 기용을 언급했다.

도스 산토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취재진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의 말대로 LAFC는 쉬운 상황이 아니다. 하루 뒤 2시간 시차를 이동,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와 원정경기를 치르며 30일에는 톨루카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상 1차전을 치른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로테이션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로테이션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다시 5월 3일에는 샌디에이고FC와 원정경기를 갖고 7일 톨루카와 4강 2차전, 이후 휴스턴(홈, 11일) 세인트루이스(원정, 14일) 내슈빌(원정, 18일) 등을 연달아 만난다.
도스 산토스는 “이것이 우리 일정의 현실이다. 구단 역사상 가장 어려운 일정이다. 믿기 힘들 정도로 빡빡한 일정”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한 뒤 “우리는 로스터의 로테이션을 통해 매 경기 좋은 상태의 선수들이 뛸 수 있게 해야한다”며 로테이션을 언급했다.

당장 하루 뒤로 다가온 미네소타 원정에 대해서는 “몇몇 선수들은 원정에 참가하지 않고 다음 톨루카와 경기에 몸 상태를 맞출 것”이라고 예고했다.

LAFC는 CONCACAF 챔피언스컵과 리그 일정을 병행하며 힘든 일정 소화중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LAFC는 CONCACAF 챔피언스컵과 리그 일정을 병행하며 힘든 일정 소화중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새로운 일은 아니다. 그는 앞서 지난 포틀랜드 원정에서도 손흥민을 비롯한 주전들을 일부 원정 명단에서 제외했었다.
도스 산토스는 이번에도 손흥민이 원정 명단에서 제외될지를 묻자 “같이 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나와 손흥민은 답을 알고 있지만, 지금은 말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다. 그는 “매 경기를 정상 전력이 정상적인 몸 상태를 유지한 가운데 치르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로테이션은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도스 산토스는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아직 골은 없지만 7개의 어시스트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에 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우리는 손흥민을 미드필더로 기용한 적이 없다. 언제나 9번, 혹은 ‘폴스 나인’으로 기용하고 있다. 가끔 미드필드까지 너무 많이 내려올 때도 있다. 그점은 나도 동의한다. 나는 공격과 미드필드 라인 중간까지 내려오는 것을 원하지만 그렇게 깊게 내려오는 것은 원치 않는다”며 손흥민의 포지션에 대해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