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이새끼봐라
      LV. 1
    • 6
      유니
      LV. 1
    • 7
      드론
      LV. 1
    • 8
      베콤
      LV. 1
    • 9
      쎈초리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200
    • medal
      라면콕콕
      4,200
    • 4
      정팔E
      1,900
    • 5
      이새끼봐라
      1,001
    • 6
      리그
      1,000
    • 7
      화성인
      1,000
    • 8
      코스피
      1,000
    • 9
      스톰배팅
      1,000
    • 10
      베콤
      1,000

NC 루키 최요한, 1군서 '칼집 세리머니' 봉인…"오해받기 싫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NC 신인 투수 최요한.2026.6.3ⓒ 뉴스1 서장원 기자

NC 신인 투수 최요한.2026.6.3ⓒ 뉴스1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신인 투수 최요한(19)은 1군 데뷔 전부터 남다른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았다.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뒤로 돌아 칼을 칼집에 넣는 동작, 이른바 '칼집 세리머니'를 펼쳐 보이며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세리머니는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뛴 '사이영상' 출신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선보인 바 있다.

 

바우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최요한의 세리머니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최요한은 지난해 열린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푸에르토리코전에서 칼집 세리머니를 펼쳤고, NC 입단 이후 퓨처스(2군)리그에서도 이 세리머니를 한 차례 했다.

어느새 최요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칼집 세리머니를 1군에서도 보여줄지 관심이 컸는데, 그는 1군 무대에서 이 세리머니를 '봉인'하겠다고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