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400
    • medal
      라면콕콕
      4,4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PO 6경기 연속 매진 예약’ LG, 이번에 필요한 건 3연패 탈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5073410292guie.jpg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더 뜨거워진 창원체육관에서 필요한 건 승리다.

지난해 4월 24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린 창원체육관의 관중은 4,501명이었다.

창원 LG는 딱 1년이 지난 뒤인 지난 23일 고양 소노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4,000명이 넘는 관중을 예상했다. 하지만, 예매 시작 3~4분 만에 4,950석이 매진이었다.

1년 전과 똑같은 목요일이었고,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동일했지만, 팬들의 관심이 더 뜨겁다.

 

이는 고양 원정에서도 드러난다.

LG는 지난해 챔피언결정전에서 잠실학생체육관도 노란 물결로 만들었다. 당시 많은 단체응원석을 요청했지만, 모기업 임직원에 배정된 좌석이 많았다고 한다.

이번 4강 플레이오프 3,4차전에서는 챔피언결정전보다 훨씬 더 많은 원정응원단 좌석을 확보했음에도 금세 매진되었다.

티켓 관련 문의도 그만큼 더 늘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