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손흥민 고별전도 놓치고 월드컵까지 좌절…1년 넘게 못 뛴 '토트넘 핵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쿨루셉스키 SNS

사진=쿨루셉스키 SNS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데얀 쿨루셉스키의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월드컵 복귀까지 노렸지만 끝내 무산됐고, 스웨덴 대표팀 주치의도 부상의 까다로움을 직접 설명했다.

쿨루셉스키는 지난해 5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PL) 경기에서 오른쪽 슬개골 부상을 당했다. 이후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고, 토트넘 홋스퍼가 출전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도 나서지 못했다.

부상 여파는 새 시즌까지 이어졌다. 쿨루셉스키는 프리시즌 일정에도 동행하지 못했고, 토트넘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손흥민의 고별전마저 함께하지 못했다. 당초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 무렵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재활 기간은 예상보다 훨씬 길어졌다.

결국 이번 시즌 쿨루셉스키는 단 1분도 소화하지 못했다.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재활에 매진했지만, 장기간 실전 감각을 잃은 상황에서 스웨덴 대표팀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스웨덴 대표팀 주치의 요나스 베르너는 스웨덴 '스포르트블라데트'와의 인터뷰에서 "데얀은 다시 월드컵 무대에서 뛰기 위해 준비를 마치려고 모든 것을 다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가 1년 넘게 축구 경기를 뛰지 못했다는 점이 판단의 바탕에 있다. 의료진의 평가 역시 같은 방향을 가리켰다. 여러 요인이 결합된 결과다"고 설명했다.

 

20260529154342184mvxf.jpg

쿨루셉스키가 당한 부상은 일반적인 회복 과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연골 부상이었다. 베르너 의사는 이를 두고 "까다로운 부상"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연골 부상은 치료하기 어렵다. 연골에는 혈액 공급도 없고 신경도 없다. 따라서 일반적인 방식으로 회복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