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5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3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2014년 1승도 못했던 홍명보 감독.. 한국은 조별리그 통과도 불투명" 英 매체, 뼈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28093312977znqz.jpg

[OSEN=강필주 기자] 홍명보(57)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전망에 대해 영국의 한 매체가 냉혹한 분석을 내놓았다.

영국 '가디언'은 28일(한국시간) 전 세계 48개국 주요 언론사와 협력하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프리뷰 기사를 내놓으며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비관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국의 서형욱 축구 해설위원이 작성한 이 기사는 홍명보호의 전술적 문제부터 선수단 현황, 그리고 악화된 국내 여론까지 가감 없이 짚어냈다.

우선 홍명보 감독의 전술에 대해 월드컵 예선 내내 4백 시스템을 엄격하게 고집하다가 본선 진출이 확정된 최종전 후반에야 3백(3-4-3)을 가동한 점을 지적했다. 

20260528093314285mldk.jpg

매체는 "가장 힘든 과정을 다 거친 후에야 등장한 이 전술적 변화는, 만약 팀이 3-4-3 포메이션으로 대회를 시작하려 한다면 절망적인 준비 시간 부족과 조직력 부재에 직면하게 됨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홍명보호의 3백 포메이션의 치명적인 약점 이유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없는 윙백 자원을 꼽았다. 이 때문에 중앙과 측면 모두 가능한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를 궁극적이자 필수적인 '와일드카드'로 꼽았다. 

여기에 팀의 '척추' 라인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점도 큰 불안 요소라고 분석했다. 손흥민(34, LAFC),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이재성(34, 마인츠), 황인범(30, 페예노르트) 등 핵심 5인방이 힘든 시즌을 보냈다는 점을 들었다.

실제 이들은 줄부상, 소속팀에서의 기복,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로 밀려나는 등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다. 특히 중앙 미드필더진은 연이은 부상으로 자원이 고갈됐고, 황인범은 부상 때문에 리듬을 찾기 힘든 상황이다.

20260528093314487wrwr.jpg[사진] 가디언 홈페이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