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조별리그 C조에서 가장 강력한 팀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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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조별리그 분석 - C조
조별리그 C조는 2강 1중 1약으로 평가된다. '삼바 군단' 브라질은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우승후보로 꼽힌다. 1위 진출 확률이 높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진출을 기록한 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정상에 오른 모로코도 조별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지역예선 플레이오프를 거쳐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은 스코틀랜드는 복병이다. 하지만 아이티는 힘든 싸움을 할 것으로 점쳐졌다.
브라질이 조별리그 C조에서 가장 강력한 팀으로 평가받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심재희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브라질, 모로코
브라질과 모로코가 확실한 2강이다. 브라질은 여전히 화려한 멤버들로 무장하고, 모로코는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이후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스코틀랜드가 복병 구실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고, 아이티는 기본 전력에서 많이 뒤처진다.
김종국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브라질, 모로코
브라질은 과거 명성에는 못 미치지만 C조 1위를 차지할 전력은 충분하다. 전 세계 어떤 팀을 상대로도 득점할 수 있는 공격진을 보유했다. 모로코는 지난 카타르월드컵 4강 이후에도 FIFA 아랍컵과 AFCON 우승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선 8전 전승의 막강한 모습을 보였고 최근 평가전에서 파라과이와 에콰도르를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2025-26시즌 종반 부상을 당한 하키미의 월드컵 활약이 변수다. 스코틀랜드는 브라질과 모로코를 상대로 힘든 싸움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아이티는 이번 대회에서 이변을 일으킬 가능성이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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