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축구단, 홈 팬 ‘청년층 확보’ 총력..한림대 대동제 홍보 부스 운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1 조회
- 목록
본문
‘2026 한림대학교 대동제’ 특별 홍보 부스 운영 모습. 사진|춘천시민축구단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민축구단(이사장 임관휘)이 홈 팬 ‘청년층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한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펼쳐지는 ‘2026 한림대학교 대동제’에 참가해 특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지역 대학 축제 현장을 찾아 청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단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홍보 부스는 한림대 축제의 핵심 이벤트인 ‘스탬프 미션’과 연계하여,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축제 인증 스탬프를 찍어주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참여 방식은 현장에서 춘천시민축구단 공식 SNS(인스타그램 등) 계정을 팔로우하면 대학생들의 승부욕을 자극할 ‘슈팅 챌린지’ 미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미션에 성공한 학생들에게는 축제 필수 아이템인 축제 스탬프 인증과 함께, 구단에서 준비한 다채롭고 실용적인 구단 굿즈(기념품)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구단은 이번 3일간의 축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구단을 친근하게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오는 5월 30일(토) 오후 5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경주한수원FC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춘천시민 50% 현장 할인) 홍보도 병행하여 젊은 관람객들을 경기장으로 적극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구단 홍보마케팅 관계자는 “한림대학교의 가장 큰 축제에서 젊은 대학생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학생들이 대운동장 부스를 찾아 슈팅 챌린지를 즐기고 이번 주말 열리는 홈경기에도 방문해 춘천시민축구단만의 뜨거운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