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600
    • 5
      타코
      5,600
    • 6
      비투비
      5,600
    • 7
      방토
      5,600
    • 8
      골드배
      5,600
    • 9
      김워크
      5,600
    • 10
      김비트
      5,300

아시안게임 MMA 금메달에 3억…총 18억 걸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20093354612tslr.jpg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종합격투기 역사에 전례 없는 파격 포상금이 걸렸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 경우 선수 1명당 무려 3억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전 체급 석권 시 총액은 18억 원에 달한다.

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은 19일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를 위한 대규모 포상 계획을 직접 공개했다.

정 회장은 “MMA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선수들에게도 확실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각 체급 금메달리스트에게 3억 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아시안게임 MMA 종목은 남녀 포함 총 6체급으로 운영된다. 모든 체급에서 금메달이 나올 경우 대한MMA총협회가 지급하는 포상금 규모는 총 18억 원이 된다.

특히 남자 선수들의 경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시 병역 특례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의미는 더욱 커진다. 제도권 스포츠 진입과 함께 MMA 선수들의 미래 역시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5일 대한MMA총협회의 준회원 단체 가입 승인을 공식 발표했다. 오랫동안 비주류 스포츠 이미지에 머물렀던 국내 종합격투기가 마침내 정식 체육 시스템 안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대한MMA총협회는 그동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산하 아시아MMA협회(AMMA) 회원 단체로 활동하며 꾸준히 국제대회를 준비해왔다. 선수들은 AMMA 주관 대회에 출전하며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한 랭킹 포인트를 쌓아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