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제우스FC 임유홍, KMMA 페더급 이어 라이트급 정복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는 5월16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가 타이틀매치 2경기 포함 세미프로 부문까지 총 56경기 규모로 열렸다.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16·쉴드MMA)은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최현수(27·AOM)와 정규 시간 무승부 후 연장전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둬 두 체급을 석권했다.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이 2026년 5월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이겨 두 체급을 석권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프로대회 제우스FC 선수이기도 하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이 2026년 5월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이겨 두 체급을 석권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프로대회 제우스FC 선수이기도 하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

역시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최현수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임유홍이 제우스FC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1승을 올렸다면, 최현수 또한 프로복싱 1승 및 또 다른 종합격투기 프로대회 도무스 1승이 있다.

임유홍은 6월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 대회 전날 밤에는 유튜브 라이브로 온라인 룰미팅을 진행한다. 프로대회와는 다른 KMMA의 세미프로, 아마추어, 노비스, 킥복싱 규정 및 채점 방식을 알려준다.

김대환 정용준 공동대표뿐 아니라 ▲대한민국 UFC 7호 파이터 남의철 ▲이둘희 블랙컴뱃 해설위원 ▲차도르 UFC 해설위원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안게임 여자주짓수 금메달리스트 성기라가 KMMA 해설위원으로서 선수 및 지도자와 질의응답에 출연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