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골반 세리머니가 돌아왔다" SF 팬들 즉각 반응…이정후 고개 숙이고 사과했는데, 대체 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18163418837fric.jpg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외설적인 세리머니로 논란을 일으켰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진이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또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던 것도 무색해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의 9번타자 에릭 하스의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6, OPS는 0.693이 됐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의 승리, 이정후의 활약과 별개로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의 행동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른 분위기다. 

20260518163420087venw.jpg

좌익수 드루 길버트,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 우익스 이정후로 구성된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은 경기가 끝난 직후 외야에 모여 서로를 끌어안았고, 길버트가 허리를 앞뒤로 흔드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지난 12일 LA 다저스와의 라이벌전에서 펼쳤던 외설적인 세리머니를 다시 한번 한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팬들도 레딧 등 게시판 등에 "골반 세리머니가 돌아왔다"고 즉각 반응했다.

다저스전 당시 세 선수는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몸을 밀착하고 골반을 앞뒤로 흔드는 동작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사람들을 당황시켰다.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의 민망한 세리머니는 그대로 중계 화면에 송출됐고, 결국 논란으로 이어졌다.

샌프란시스코를 응원하는 팬들, 특히 어린 팬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이유였다.

미국에서도 이 세리머니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 무엇보다 어린 팬들이 보기에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한국보다 개방적인 미국의 정서나 MLB의 분위기를 고려해도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은 자신들의 돌발 행동에 대해 핑계를 대기 어려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