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800
    • medal
      크라스
      15,200
    • medal
      방토
      15,200
    • 4
      골드배
      15,200
    • 5
      김워크
      15,000
    • 6
      내가고미다
      14,800
    • 7
      타코
      14,300
    • 8
      하와잉
      14,000
    • 9
      오드리
      13,200
    • 10
      나라야
      12,600

'2년 전엔 스타상 받은 소년' 손정범 폭풍 성장, 亞 유망주 톱10→FC서울 우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4 퓨처스 스타대상 축구 부문 수상자들. 김현우, 손정범, 양민혁, 박승수(왼쪽부터). /사진=이동훈 기자

2024 퓨처스 스타대상 축구 부문 수상자들. 김현우, 손정범, 양민혁, 박승수(왼쪽부터). /사진=이동훈 기자

2년 전만 해도 프로 무대 데뷔를 꿈꾸던 고교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K리그1 우승을 경험하고 당당히 국가대표까지 됐다. '2024년 퓨처스 스타대상' 수상자 손정범(19·FC서울)의 눈부신 성장 이야기다.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9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카타르 도하에서 오는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일정이다.

 

이번 명단에는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 등 기존 핵심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새로운 얼굴도 눈에 띄었다. K리그1에서 활약 중인 손정범과 신민하(21·강원FC)가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특히 손정범의 성장세가 놀랍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프로 진출을 꿈꾸던 고등학생이었지만, 이제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손정범은 오산고에 재학 중이던 2024년 '퓨처스 스타대상' 축구 부문 스타상을 받았다. 본지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는 퓨처스 스타대상은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 아마추어 유망주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당시 17세였던 손정범은 쟁쟁한 유망주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2년 전 축구 부문 대상은 이미 강원FC에서 프로 무대를 누비고 있던 양민혁(현 베스테를로)이 차지했다. 손정범을 비롯해 당시 수원 삼성의 깜짝 스타로 주목받았던 박승수(뉴캐슬), 영등포공고 출신 수비수 김현우(서울 이랜드)가 스타상을 받았다.

손정범은 스타상을 받은 뒤 "양민혁 형과 박승수처럼 빨리 프로에서 뛰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미 프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던 또래 선수들을 보며 자신도 하루빨리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다는 꿈을 드러낸 것이다.

당시 퓨처스 스타대상 선정위원회는 "손정범은 활동량과 드리블 돌파 능력이 뛰어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특히 "날카로운 공격력뿐 아니라 활동량도 풍부해 이재성(마인츠)을 떠올리게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