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800
    • medal
      크라스
      15,200
    • medal
      방토
      15,200
    • 4
      골드배
      15,200
    • 5
      김워크
      15,000
    • 6
      내가고미다
      14,800
    • 7
      타코
      14,300
    • 8
      하와잉
      14,000
    • 9
      오드리
      13,200
    • 10
      나라야
      12,600

대충격! 우승 다음날 방출 통보라니, 반지 얻자마자 가차 없이 쫓겨났다…'日시리즈 대주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올해 일본 시리즈에 출전해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 외야수가 우승 다음날 방출 통보를 들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9일 "소프트뱅크가 외야수 오가타 리쿠에게 다음 시즌 계약을 맺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오전 오가타에게 연락해 구단 사무실로 오도록 한 뒤 방출을 알렸다고 한다. 오가타는 취재진에게 "벤치에도 들지 못하는 일이 많았기에 각오는 돼 있었다"라고 전했다.

 



1998년생인 오가타는 코마자와대학을 졸업하고 2020년 일본프로야구(NPB) 육성선수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2군(팜리그)에서 활동하다가 2024년 외야수로 전향한 뒤 처음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이후 2시즌 동안 대수비나 대주자로 주로 기용되며 총 187경기 141타석에 들어섰다. 이 기간 성적은 타율 0.198 10타점 12도루 OPS 0.511로 돋보이지 않았다. 올해는 1군 14경기에서 6타석에 들어선 것이 전부였다.

클라이맥스 시리즈부터 엔트리에는 포함됐으나 출전 기회는 거의 없었다. 일본 시리즈 들어서는 1차전 연장 11회 초에 대주자로 나선 것이 유일한 출전 이력이었다. 그래도 40명의 출전 자격자 명단에는 들었고, 실제 출전도 기록하며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다.

그러나 지난 28일 소프트뱅크가 우승을 차지하고 불과 하루 만에 오가타는 방출 통보를 받았다. 가차 없는 결단이지만, 한편으로는 오가타가 하루라도 더 빨리 향후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컨디션은 온전하다"라고 밝힌 오가타는 "현역 생활을 지속하고 싶다. 아직 (야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NPB밖에 생각하고 있지 않다"라며 일본 프로 무대에서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따라 시즌 후 방출 선수들이 모여서 진행하는 12구단 합동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오가타는 "부상 속에서도 응원해 주신 팬 분들이 많았다"라며 "플레이로 보답할 수 없어서 죄송스럽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