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봤는데···” KCC 연고 선수 이승민, 아버지 DB 이규섭 감독과 적으로 만난다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1 조회
- 목록
본문
[점프볼=양구/조영두 기자] KCC 연고 선수 이승민(192cm, G)이 아버지 이규섭 감독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20일부터 강원도 양구군 양구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가 열리고 있다. 현재 고등부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KBL 연고/장신 선수 30명이 참가했다. 신기성, 김주성, 오용준, 최진수, 옥범준이 코치로 나서 한국농구의 미래들을 지도하고 있다.
용산고 1학년 이승민 역시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어린 시절 유소년 클럽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용산중에 진학하며 엘리트 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올해는 용산고에서 1년을 보냈다. 용산고 2학년 배대범, 용산고 1학년 남현우 등과 함께 현재 고등학생 중 최고 유망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승민은 “화려한 경력을 가진 코치님들이 섬세하게 가르쳐주셔서 배울 점이 많다. 특히 수비를 전문적으로 알려주셨다. 수비 스탠스나 자세, 노하우 등이 기억에 남는다. 오용준 코치님은 슈팅 던질 때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공이 일자로 날아가는데 집중하라고 하셨다. 평소에 훈련하는 것보다 섬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