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도 놀란 흐비차 십자인대 파열→사실상 시즌아웃 부상...PSG는 비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사실상 시즌아웃이 되면서 파리 생제르맹(PSG) 우려가 커지고 있다.
PSG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흐비차가 바르셀로나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며칠 내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유럽 최고 윙어 흐비차가 부상 이탈했다. 흐비차는 바르셀로나전에서 나와 활약을 하던 도중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제대로 걷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나갔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 소식이 알려지면서 최소 6개월은 결장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흐비차는 개인 SNS를 통해 "매 경기 전에 하나님께 경기장을 건강하게 떠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아직 많은 시간이 지나지는 않았지만, 머릿속에서 계속 맴돈다. '왜 하필 나일까?' 나는 이 경기를 위해 단 한 번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아마 지금까지 중 가장 철저하게 준비했을 것이다. 모든 것에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일에는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라고 좌절스러운 심경을 고백했다.
흐비차와 함께 PSG에서 활약했던 이강인은 개인 SNS에 흐비차의 발언을 공유하고 기도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팀을 떠났지만, 심각한 부상을 당한 옛 동료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