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100
    • medal
      크라스
      14,500
    • medal
      방토
      14,500
    • 4
      골드배
      14,500
    • 5
      김워크
      14,300
    • 6
      내가고미다
      14,100
    • 7
      타코
      13,600
    • 8
      하와잉
      13,3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500

'FIFA 대회는 처음이지?' U-15 월드컵&페스티벌 개막…78개 협회 첫 월드컵 무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 제공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U-15 월드컵&페스티벌이 24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89개 회원협회 가운데 78곳은 남녀 성인 대회와 각 연령별 대회를 통틀어 FIFA 월드컵 무대에 처음 나선다.

아프가니스탄부터 짐바브웨까지, 첫 출전 협회들은 6일간 유소년 축구 행사를 함께한다. 참가 선수 가운데는 해외 방문이나 자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일이 처음인 경우도 있다.

FIFA 유소년 토너먼트 책임자 로베르토 그라시(Roberto Grassi)는 "어린 선수들이 해외에 처음 나와 자국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상상해보라"며 "젊은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경험을 쌓도록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장기적인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2011년 또는 2012년생이 참가하며, 초청된 211개 회원협회 중 189곳이 출전을 확정했다. FIFA는 지난해 12월 남녀 U-15 페스티벌형 대회 신설을 발표했다. 여자 대회는 2027년 열리고, 2028년부터는 남녀 대회를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는 탈락 없이 모든 팀이 마지막 날까지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흘간의 예선 이후 사흘간 6개 티어로 나뉘어 대회가 이어지며, 티어 A 우승팀이 FIFA U-15 월드컵&페스티벌 챔피언에 오른다. 경기는 8인제, 전·후반 각 20분으로 치러지고, 자유로운 선수 교체와 킥인 제도를 적용한다.

경기 외에도 교육 프로그램과 FIFA 레전드와의 만남,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이 마련된다. 참가팀은 선수촌에 함께 머물며, 대부분의 경기는 호브산 경기 단지에서 열린다. 개회식과 결승전은 바쿠 크리스털 홀에서 진행된다.

한국 역시 대회에 참가한다. 선수단은 모두 2011년생으로 골키퍼 2명, 수비수 5명, 미드필더 4명, 공격수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인 김경량, 백기태, 손승준과 정유석 GK코치가 팀을 이끈다. 바쿠 대회는 24일부터 6일간 열린다. 참가 협회 중 78곳에는 이번 대회가 FIFA 월드컵 첫 경험이 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