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원래 부상자 지워버리는데, 영찬이는 엄청 생각난다" 염갈량 이토록 그리워한 적 있었나…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년 4월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유영찬과 박동원이 6-5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6년 4월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유영찬과 박동원이 6-5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LG의 경기. 경기 전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LG의 경기. 경기 전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영찬이가 엄청 생각나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유영찬이 그립다. 그렇지만 새로운 마무리 손주영과 함께 위기를 이겨내려고 한다.

고우석이 미국으로 떠난 이후 최근 LG의 뒷문을 지킨 선수는 바로 유영찬이었다. 2024시즌 24세이브, 2025시즌 21세이브에 올 시즌에도 13경기 11세이브 평균자책 0.75를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었다. 하지만 유영찬은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수술대에 올랐다. 시즌 아웃이 유력한 상황.

유영찬이 빠진 이후 LG는 지난달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29일 수원 KT 위즈전까지 KBO 최초 3연속 연장 끝내기 패배의 아픔을 맛봤고, 5월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도 3-2 승리를 지키지 못하고 3-4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염경엽 감독은 "원래 부상자는 내 머릿속에서 지운다. 그런데 요즘은 영찬이가 엄청 생각이 난다"라고 그리워했다.

손주영이 경기를 마무리하고 포효하고 있다./LG 트윈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