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K리그·구단 IP 보호 위한 온라인 모니터링 강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1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IP 보호 위한 온라인 모니터링 강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리그와 구단의 지식재산권(IP)을 보호하고 건전한 상품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온라인 모니터링과 권리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연맹은 올해 5월부터 'K리그 IP 라이선스 권리 보호센터'를 운영하며 리그와 구단의 명칭, 엠블럼, 로고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비공식 상품 유통 및 IP 무단 사용 여부도 확인 중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위조 유니폼, 엠블럼 무단 사용, 비공식 제작·판매 등 위조 상품 및 IP 침해가 확인된 경우 해당 플랫폼에 게시물 차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하고 있다.
K리그 및 구단의 IP 침해 사례는 증빙자료와 함께 'K리그 IP 라이선스 권리 보호센터' 전용 이메일로 제보할 수 있다.
연맹은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과 SNS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상품 유통뿐만 아니라 IP 전반으로 권리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