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000
    • medal
      크라스
      14,200
    • medal
      방토
      14,200
    • 4
      골드배
      14,200
    • 5
      김워크
      14,000
    • 6
      내가고미다
      13,800
    • 7
      타코
      13,300
    • 8
      하와잉
      13,0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200

오타니가 사용한 '이것', 약 30억에 낙찰…역대 최고가 경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5시즌 도쿄시리즈에서 오타니(왼쪽). AP=연합뉴스

2025시즌 도쿄시리즈에서 오타니(왼쪽). AP=연합뉴스

205만 달러에 낙찰된 오타니의 유니폼. 더 리얼레스트

205만 달러에 낙찰된 오타니의 유니폼. 더 리얼레스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투타겸업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일본)의 실착 유니폼이 30억 원 가까운 금액에 낙찰됐다. 해당 유니폼은 지난 2025년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MLB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오타니가 착용한 유니폼이다. 공개 경매 기준 오타니 유니폼 중 역대 최고가에 낙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는 19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지난해 3월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MLB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착용한 다저스 원정 유니폼이 경매에서 205만 5700달러(27억 3880만 원)에 판매됐다고 전했다. 기념품 거래 플랫폼 더 리얼레스트에서 진행된 이번 경매 낙찰가에는 구매자 수수료가 포함됐다.

 

이번 경매 유니폼 2024시즌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금색 MLB 로고 패치가 부착된 오타니의 첫 유니폼이다. 여기에 오타니가 한자로 친필 사인하고 영어로 '도쿄시리즈 개막전(Opening Day Tokyo Series)', '실착·2025년 3월 18일·2025 내셔널리그 MVP(GU 3-18-25 25 NL MVP)' 문구를 남겨 희소성을 더했다.

오타니의 수집품 시장 열기는 그동안 지속했다. 같은 도쿄시리즈 경기에서 착용한 뉴발란스 운동화도 최근 44만 55달러(5억 8650만 원)에 팔렸다. 업체에 따르면 야구화 공개 경매 역대 최고가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만을 상대로 13-0 승리를 거둘 당시 착용한 일본 대표팀 유니폼이 150만 달러(19억 9920만 원) 이상에 낙찰됐다.

경기에서 사용한 도구와 유니폼보다 높은 가격을 기록한 수집품도 있다. 오타니의 2024·2025시즌 MVP 수상 당시 유니폼 패치가 각각 들어간 2026 탑스 크롬 양면 금색 로고 패치 친필 사인 카드는 지난 7월 비공개 거래에서 1100만 달러(146억 원)에 판매됐다. 오타니의 2025년 단독 금색 로고 패치 사인 카드 역시 지난해 12월 300만 달러(39억 원)에 낙찰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