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800
    • medal
      크라스
      14,000
    • medal
      방토
      14,000
    • 4
      골드배
      14,000
    • 5
      김워크
      13,800
    • 6
      내가고미다
      13,600
    • 7
      타코
      13,100
    • 8
      하와잉
      12,8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000

기성용이 인정한 재능의 K리그1 데뷔골, 기자가 1명도 없어 인터뷰 못했던 웃픈 사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포항 스틸러스 황서웅. 사진=이근승 기자

포항 스틸러스 황서웅. 사진=이근승 기자

황서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황서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포항은 황서웅의 득점에 힘입어 단독 선두 서울을 2-1로 잡았다. 서울이 후반 5분 클리말라의 추격골로 1골을 따라붙으면서 황서웅의 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날 결승골은 황서웅의 K리그1 데뷔골이었다.

황서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황서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황서웅의 결승골이자 데뷔골 소감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날 황서웅에겐 소감을 말할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사연은 이랬다.

이날 경기는 본래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스틸야드가 보수·보강 작업에 들어가면서 경기 장소가 상주시민운동장으로 바뀌었다.

다음 날인 21일엔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에 나서는 국가대표팀 소집이 예정되어 있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도 진행 중인 시기였다.

그래서일까. 포항과 서울의 맞대결엔 취재 기자가 1명도 없었다.

‘MK스포츠’가 10월 15일 U-21 대표팀에서 부상을 입어 재활 중인 황서웅을 만났다. 조금 늦었지만 프로 데뷔 3년 만에 터뜨린 리그 첫 골 소감을 물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