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도움 없지만 번뜩였다! 62분 뛴 이강인, 키패스 3회 + 패스정확도 93%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7 조회
- 목록
본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6연승을 내달리며 승승장구했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번뜩이는 활약을 보여줬다.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뇰과 2026-27시즌 라리가 9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공식전 6연승을 내달렸다. 승점 3을 더해 22점(7승 1무 1패)이 됐다.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24)를 2점 차로 추격했다. 반면, 에스파뇰은 승점 8(2승 2무 5패)로 12위를 유지했다.
이강인. 사진=REUTERS=연합뉴스 제공
고군분투한 이강인.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최전방 투톱으로 나선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6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번뜩이는 움직임과 날카로운 왼발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번 경기 이강인은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 키패스 3회, 패스 정확도 93%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