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800
    • medal
      크라스
      14,000
    • medal
      방토
      14,000
    • 4
      골드배
      14,000
    • 5
      김워크
      13,800
    • 6
      내가고미다
      13,600
    • 7
      타코
      13,100
    • 8
      하와잉
      12,8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000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잘됐다” 안산 TOP 최준이, 2차 연장 패배 딛고 반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7214223620osdh.jpg

[점프볼=양양/오가은 인터넷기자] 안산 TOP U14가 2차 연장 접전 끝 패배를 딛고 두 번째 경기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안산 TOP 농구교실(안산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은 17일 양양에서 열린 2026 양양남대천 르네상스배 유소년 농구대회 U14 종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하남코리아와의 첫 경기에서는 2차 연장 접전 끝에 38-40으로 석패했지만 이어진 양양리버스전에서는 40-6으로 완승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남코리아와의 첫 경기는 마지막까지 치열했다. 정규시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연장전에 돌입했고 접전은 2차 연장까지 이어졌다. 안산 TOP은 마지막 공격 기회를 살리지 못한 뒤 하남코리아에 결승 득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패했다.

 

이날 경기에 나선 최준이는 긴장으로 인해 준비했던 플레이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준이는 “패턴 연습을 많이 했는데 긴장해서 준비한 플레이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수비에서도 서로 소통하지 못해 상대를 놓친 부분이 아쉽다. 충분히 이길 수 있었던 경기라 더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최준이를 비롯한 선수들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최준이는 첫 경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플레이를 풀어나갔다. 수비에서는 서로 호흡을 맞췄고 공격에서도 혼자 해결하기보다 동료들과의 연계에 집중하며 34점 차 승리를 거뒀다.

그는 “첫 경기에서는 욕심이 앞서 주변을 보지 못하고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느낌이 강했고 긴장도 풀려서 플레이가 더 잘됐다”고 말했다.

18일 본선 경기를 앞둔 최준이는 “오늘 부족했던 패턴 플레이를 다시 다듬고 친구들과 코트에서 더 많이 소통하면서 자신감 있게 경기하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