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800
    • medal
      크라스
      13,900
    • medal
      방토
      13,900
    • 4
      골드배
      13,900
    • 5
      김워크
      13,700
    • 6
      내가고미다
      13,500
    • 7
      타코
      13,000
    • 8
      하와잉
      12,7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1,900

‘아빠처럼만 하자, 가브리엘처럼 되진 말고’ 맨유 유소년팀의 루니 아들, U21 데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7172158327mjvr.jpg

[포포투=임유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뛰고 있는 카이 루니가 월반을 거듭해 U-21팀 데뷔전을 치렀다.

축구 매체 ‘더 터치라인’은 17일(한국시간)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21 팀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카이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에 교체 투입되었다. 아쉽게도 카이의 데뷔전은 패배로 끝났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경기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맨유를 3-2로 꺾었다”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 유소년팀의 최고 재능으로 불리던 JJ 가브리엘이 맨유의 장학계약을 거절하고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으로 탈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에 대해 팬들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맨유 유소년팀의 낮아진 위상에 슬퍼하던 찰나, 루니의 아들이 다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온 것이다. 구단 레전드의 아들이니 가브리엘처럼 맨유를 배신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거라 기대하고 있다.

2009년 11월 2일에 태어난 카이는 아버지가 뛰던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2017년 아버지가 맨유를 떠나 에버튼으로 이적하자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가 카이를 잠시 데려갔다. 그러나 웨인 루니가 미국 MLS의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후에는 아빠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성장했다. 이후 2020년부터는 맨유 유소년팀으로 복귀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