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경기→오늘 1시반 경기, 빡빡했다"…GS사령탑 "오전 미팅만 겨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제공=KOVO
[여수=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준비할 시간은 부족했지만, 비시즌 연속 경기 경험을 믿고 부딪쳐 보겠습니다."
GS칼텍스 서울KIXX 이영택 감독이 빡빡한 컵대회 일정 속에서도 선수들의 집중력과 실전 감각에 신뢰를 보냈다.
이 감독은 17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맞대결에 앞서 타이트한 경기 일정에 대해 "경기 끝나고 바로 다음 경기를 치러야 해 사실상 따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면서도 "정해진 일정인 만큼 그에 맞춰 대비하는 것이 맞다"고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16일까지 오후 7시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앞섰지만 다음날 준결승전을 오후 1시30분에 치러야하는 일정. 반면 흥국생명은 16일 하루 휴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