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 1승 4패' 샌안토니오와 만나는 길져스-알렉산더, "어려운 상대가 될 것"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3 조회
- 목록
본문
오클라호마시티의 컨퍼런스 파이널 상대는 샌안토니오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맞붙는다. 두 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콤 센터에서 1차전을 치른다. 플레이오프 8전 전승의 오클라호마시티와 미네소타를 4-2로 꺾고 올라온 샌안토니오의 맞대결이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62승 이상을 기록한 강력한 우승 후보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무결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피닉스 선즈를 4-0, LA 레이커스를 4-0으로 연속 스윕하며 8전 전승을 기록 중이. 그 과정에서 MVP 샤이-길져스 알렉산더(196cm, G)는 플레이오프 평균 31.3점 8.1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최고의 기세를 자랑 중인 오클라호마시티와 길져스-알렉산더다.
그러나 다가오는 컨퍼런스 파이널은 지금까지 시리즈와 다르다. 상대 전적 열세의 팀을 만나기 때문이다.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는 샌안토니오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시즌 전적은 1승 4패.
빅터 웸반야마(224cm, F-C)의 존재감은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여전하다. 거기에 스테판 캐슬(196cm, G), 디에런 팍스(188cm, G), 딜런 하퍼(198cm, G)의 백코트 트리오까지 살아있다. 쉽게 볼 수 없는 상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