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탈삼진왕→대만' 前 SSG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주역, 베네수엘라 윈터리그행 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4 조회
- 목록
본문
윌머 폰트의 모습. /사진=타이강 호크스 공식 SNS
윌머 폰트의 모습. /사진=타이강 호크스 공식 SNS
지난 2022시즌 SSG 랜더스의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외국인 에이스 윌머 폰트(36)가 쉴 틈 없는 강행군을 이어간다. 멕시코와 대만을 거쳐 이번엔 고국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베네수엘라 현지 스포츠 매체 '엘 에메르헨테(El Emergente)'는 17일(한국시간) "폰트가 베네수엘라 프로야구 리그(LVBP) 명문 레오네스 델 카라카스 합류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폰트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폰트는 10월 말 정도 카라카스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인 실전 등판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