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900
    • medal
      크라스
      14,000
    • medal
      방토
      14,000
    • 4
      골드배
      14,000
    • 5
      김워크
      13,800
    • 6
      내가고미다
      13,600
    • 7
      타코
      13,100
    • 8
      하와잉
      12,8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000

15년 양강 구도 드디어 깨질까, '무관의 제왕'은 어디에 있을까…2026 골든글러브 후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미스터 올스타를 수상한 허인서 ⓒ곽혜미 기자

▲ 미스터 올스타를 수상한 허인서 ⓒ곽혜미 기자

▲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2026년도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총 79명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포수 부문에서 '양강(양의지 강민호)' 구도가 깨질지, MVP급 활약을 펼친 LG 오스틴 딘이 1루수 부문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KBO는 17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발표했다. 골든글러브는 올해 KBO 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을 선정하는 상이다. 

▲ 곽빈 ⓒ곽혜미 기자

▲ 곽빈 ⓒ곽혜미 기자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은 투수의 경우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에 해당하면 된다.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 명단에 오른다. 지명타자는 규정타석의 3분의 2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야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KBO 정규시즌 개인 부문별 1위 선수는 자격요건에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단, 타이틀홀더에 한해 여러 포지션 출전으로 어느 포지션에서도 수비이닝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최다 수비이닝을 소화한 포지션의 후보가 된다. 수비이닝과 지명타자 타석을 비교해야 할 경우에는 각 해당 기준 대비 비율이 높은 포지션의 후보로 등록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