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900
    • medal
      크라스
      14,000
    • medal
      방토
      14,000
    • 4
      골드배
      14,000
    • 5
      김워크
      13,800
    • 6
      내가고미다
      13,600
    • 7
      타코
      13,100
    • 8
      하와잉
      12,8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000

“(박)준현이 낯 가려서 말이 없었는데, (정)현우 너무 열심히 하는데…” 안우진이 알뜰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년 5월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6년 5월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준현이는 낯을 가려서 말이 없었는데…”

안우진(27, 키움 히어로즈)은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또 대화를 많이 하기로 유명한 선수다. 지난 오프시즌, 티빙 윤석민 해설위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원태인(26, 삼성 라이온즈)은 안우진과 장문의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윤석민 위원 역시 안우진과 그랬던 적이 있다고 했다.

2026년 9월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박준현이 6회초 구원등판해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6년 9월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박준현이 6회초 구원등판해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안우진은 친구이자 올 시즌 최고투수 곽빈(27, 두산 베어스)과도 수시로 통화하고 연락하면서 격려하고 서로 조언을 주고받는 관계라고 했다. 주변에서 라이벌로 묶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조력자다. 문동주(23, 한화 이글스)가 어깨 수술을 받고 이탈한 뒤에도 안우진에게 격려와 도움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물며 같은 팀 후배들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감도 안 온다. 키움에는 최근 특급 유망주 투수가 계속 입단한다. 2025년 1라운더 정현우, 2026년 1라운더 박준현에 최근에는 16억원이라는 KBO 역대 최고 신인 계약금을 받고 입단한 하현승까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