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700
    • medal
      크라스
      13,800
    • medal
      방토
      13,800
    • 4
      골드배
      13,800
    • 5
      김워크
      13,600
    • 6
      내가고미다
      13,400
    • 7
      타코
      12,9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600
    • 10
      김비트
      11,900

김거카는 LG에 위험하고 KIA에 나쁘지 않다…AVG 0.278의 함정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가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화려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가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화려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거카는 LG 트윈스에 위험하고, KIA 타이거즈에 나쁘지 않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4일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직후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을 화두에 올렸다. 김도영에게 결정적 순간 다 얻어맞았다면서, 결국 김도영을 어떻게 상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가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화려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가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화려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박해민은 근본적으로 김도영뿐 아니라 헤럴드 카스트로, 나성범 등 KIA에 무서운 타자가 많다고 했다. 김도영 한 명 잘 막는다고 LG의 승산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결과적으로 둘 다 맞는 얘기를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