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전 뒤통수! 비르츠 리버풀 버리고, 독일 복귀 카드 '만지작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안필드 워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가 팀을 떠나는 선택을 할까. 독일로 돌아가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는 것이 하나의 선택지로 거론된다.
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각) '뮌헨은 비르츠의 리버풀 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관계자들은 비르츠가 분데스리가 복귀에 열려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PA연합뉴스
비르츠는 큰 기대를 받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한 이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비르츠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을 떠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1600만파운드(약 2070억원)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이후 알렉산더 이삭과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이 이적료를 넘어서고 팀에 들어왔다. 리버풀은 비르츠가 팀의 핵심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할 것이란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은 예상보다 훨씬 어려웠다. 비르츠는 감독 교체 속에서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공격 포인트와 경기 영향력은 만족할만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이 계속되면서 뮌헨 내부에서는 비르츠를 다시 독일로 데려올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고 한다. 뮌헨이 본격적인 영입을 시도하더라도 상당한 문제에 직면할 수는 있다. 무엇보다 리버풀은 비르츠 영입에 투입한 거액이 아까워서라도 섣불리 그를 내보내려 하지 않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