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500
    • medal
      크라스
      13,600
    • medal
      방토
      13,600
    • 4
      골드배
      13,600
    • 5
      김워크
      13,400
    • 6
      내가고미다
      13,200
    • 7
      타코
      12,7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400
    • 10
      김비트
      11,800

로버츠 감독 무한 신뢰…"오타니 3차전도 출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데이브 로버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이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냈다.

로버츠 감독은 14일( 한국시간) "오타니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에도 출전시키겠다"면서 "4차례나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오타니는 경기를 뛰는 데 문제없는 상태"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MLB닷컴과 ESPN 등 현지 매체들은 물론 주요 외신들까지 다저스가 심각한 부진에 빠진 오타니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고심 중이라고 보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밀워키와의 NLCS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연합뉴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밀워키와의 NLCS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연합뉴스

다저스의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오타니는 올해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다 슬럼프에 빠졌다. 지난 8월 19일 이후 홈런을 치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포스트시즌에서도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 NLCS 2경기에서 7타수 1안타에 그친 오타니는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포함해 올 가을야구 6경기에서 20타수 3안타로 타율 0.150이다. 홈런과 타점은 한 개도 뽑지 못했다.

오타니는 2024년 다저스 이적 이후 붙박이 1번 타자로 활약했지만 이번 포스트시즌에선 4번과 5번 타순으로 내려왔다. 타순을 조정해도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NLCS 3차전에서 오타니 대신 신인 타자 호수에 데 파울러가 출전한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로버츠 감독은 고심 끝에 오타니를 계속 출전시키기로 결정을 내렸다. 다저스는 NLCS에서 2패를 당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