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500
    • medal
      크라스
      13,600
    • medal
      방토
      13,600
    • 4
      골드배
      13,600
    • 5
      김워크
      13,400
    • 6
      내가고미다
      13,200
    • 7
      타코
      12,7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400
    • 10
      김비트
      11,800

'강속구로 찍어 눌렀다' 페랄타 호투 앞세운 탬파베이, ALCS 승부 원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몰마켓팀의 자존심’ 탬파베이 레이스가 선발투수 프레디 페랄타의 호투를 앞세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 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탬파베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ALCS 2차전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3-1로 꺾었다. 1차전에서 클리블랜드에서 3-7로 패했던 탬파베이는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었다.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프레디 페랄타가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AP PHOTO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프레디 페랄타가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AP PHOTO

승리 주역은 선발투수 페랄타였다. 페랄타는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클리블랜드 강타선을 틀어막았다. 자신의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포스트시즌 승리를 따냈다.

강속구로 정면 승부했다. 이날 던진 99구 가운데 71구가 포심 패스트볼이었다. 직구 비율은 71.7%로, 2019년 6월 11일 이후 선발 등판 경기 중 가장 높았다.

구속도 평소보다 빨랐다. 정규시즌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94.3마일(약 152㎞)이었던 페랄타는 이날 시속 97마일(약 156㎞) 이상 공을 29개나 던졌다.

 

5회초 조 아델을 상대로 던진 시속 99.4마일(약 160㎞) 직구는 빅리그 9년 경력을 통틀어 가장 빠른 공이었다. 아델이 이 공을 파울로 걷어내자 다시 시속 99마일 직구를 던져 중견수 직선타로 잡으면서 이닝을 마쳤다.

타선은 4회말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았다. 빠른 발로 클리블랜드 수비를 압박하던 탬파베이는 2사 후 벤 윌리엄슨의 땅볼 때 선취점을 얻었다. 클리블랜드 3루수 호세 라미레스가 까다롭게 튄 공을 다리 사이로 흘렸다. 이닝이 끝날 수 있었던 상황이 득점 기회로 바뀌었다.

이어 리엄 힉스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3-0으로 달아났다. 탬파베이가 이날 올린 3점은 모두 상대 실책에서 비롯된 비자책점이었다.

페랄타는 6회초에도 세 타자를 모두 잡았다. 마지막 타자 피티 핼핀을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이 아닌 스트라이크존 안에서 삼진 처리한 뒤 포효했다. 관중석에서는 “프레디”를 연호하는 응원이 쏟아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