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지만 꼭 봐야 하는 경기…KIA-LG 만난 챔필, 끝까지 매진됐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9 조회
- 목록
본문
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KIA와 LG의 정규시즌 최종전이 열린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가 또 매진됐다.
KIA는 12일 LG전이 오후 5시 10분에 2만 500석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올시즌 38번째 매진이다. 월요일임에도 정규시즌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화제의 경기라 경기 시작까지 1시간도 더 남겨둔 시각에 매진이 됐다.
앞서 11일 롯데전에서 시즌 37번째 매진으로 홈 누적 관중 127만 8888명(평균 1만 7763명)을 기록, 2024년의 125만 9249명(평균 1만 7250명)을 넘어선 KIA는 역대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더 늘렸다.
KIA는 이미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도 뛰어넘은 끝에 38차례의 매진을 달성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