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300
    • medal
      크라스
      13,500
    • medal
      방토
      13,500
    • 4
      골드배
      13,500
    • 5
      김워크
      13,300
    • 6
      내가고미다
      13,100
    • 7
      타코
      12,6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300
    • 10
      김비트
      11,700

김하성 전격 한국 복귀? 가능성 절대로 '0%' 아니다…'21세기 MLB 하위 0.2%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10001812945eypn.jpg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금의 분위기와 환경이라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친정 복귀를 결단할 가능성도 충분히 점쳐볼 수 있는 상황이다.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LA 다저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4차전에서 1-4로 패배, 시리즈 전적 1승 3패가 되며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했다.

정규시즌 94승을 기록했으나 지구 1위 팀 가운데 가장 승률이 떨어져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시작한 애틀랜타는 선발진의 공백으로 인한 마운드의 과부하가 초반부터 찾아오며 힘겨운 싸움을 펼쳤다. 여기에 타선마저 침묵하면서 결국 다저스를 넘어서지 못했다.

20261010001814489qfjo.jpg

이로써 다사다난했던 김하성의 2026시즌도 막을 내렸다. 지난겨울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다년계약 제의를 뿌리치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69억 원)에 재계약하며 'FA 3수'에 도전했지만, 결과는 '대실패'였다.

시즌 전부터 빙판길에 넘어져 손가락 인대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으며 개막 로스터 합류가 불발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도 불참했다. 5월 초 복귀했으나 떨어진 실전 감각 탓인지 공수 양면에서 매우 아쉬운 모습을 노출했다.

7월 한 달을 다시 부상자 명단(IL)에서 보낸 김하성은 8월 복귀 후로도 한동안 기회를 잡지 못했다. 8월 하순 들어 반등을 시작하는 듯했으나 '아름다운 일주일' 이후 다시 타격감을 잃어버렸다.

정규시즌 막판 반등 가능성을 보이며 포스트시즌에서도 주전 유격수에 가깝게 기용됐지만, 4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 2볼넷 3삼진에 그치며 팀의 탈락을 지켜봐야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