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점→30점' 임연서 폭발, FIBA도 반했다 ... U-18 여자농구, 대만 잡으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3 조회
- 목록
본문
임연서.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이제 단 한 경기만 이기면 월드컵 출전권을 손에 넣는다. 그 중심에는 '에이스' 임연서(광주수피아여고·부산 BNK)가 있다. 조별리그 내내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낸 임연서의 활약에 FIBA도 주목했다.
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8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스름반의 카리스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 4강 진출전에서 대만과 맞붙는다.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뉴질랜드를 74-71, 필리핀을 86-70으로 연달아 꺾었다. 마지막 호주전에서는 56-92로 패해 2승1패, 조 2위로 4강 진출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이 참가해 4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위는 준결승에 직행하고, 2위와 3위는 4강 진출전을 거친다.
한국이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오르면 대회 상위 4개 팀에 포함돼 내년 7월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2027 FIBA U-19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한다.
조별리그에서는 임연서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