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사상 최초! '5번 강등' 대굴욕 → 오타니 폭풍 2출루! 얼마나 칭찬할게 없으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8 조회
- 목록
본문
MLBTV캡처
ATLANTA, GEORGIA - OCTOBER 06: Shohei Ohtani #17 of the Los Angeles Dodgers reacts during the fifth inning against the Atlanta Braves in game three of the National League Division Series at Truist Park on October 06, 2026 in Atlanta, Georgia. Kevin C. Cox/Getty Images/AFP (Photo by Kevin C. Cox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Los Angeles Dodgers' Shohei Ohtani reaches for his waist after taking a swing during an at-bat in the eighth inning in Game 3 of baseball's National League Division Series against the Atlanta Braves, Tuesday, Oct. 6, 2026, in Atlanta. (AP Photo/Brynn Anderson)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5번타자'로 강등 당했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5번타자는 처음이다.
오타니는 이번 포스트시즌 처음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안타는 없었다.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7일(한국시각) '5번타자로 나선 오타니가 두 차례 출루했지만 타격감은 여전히 찾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