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레알 균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16205018530wdde.jpg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 충돌이 이적시장 루머로 번졌다. 중심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두 선수는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충돌했고, 발베르데는 머리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레알은 두 선수가 책임을 인정하고 서로와 구단, 동료,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일단 사건은 내부 징계로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도 두 선수를 공개적으로 감싸며 “그들은 실수를 인정했고 후회했으며 용서를 구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라커룸에서 벌어진 일이 외부로 흘러나온 데 대한 불편함도 숨기지 않았다. 다만 발베르데는 머리 부상으로 최대 2주 가까운 휴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나왔다.

문제는 사건이 단순 징계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레알의 핵심 미드필더가 내부 충돌에 휘말리자 유럽 빅클럽들이 상황을 살피기 시작했다. ESPN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발베르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GOAL은 스페인 ‘아스’를 인용해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맹(PSG)도 발베르데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