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태권도 금메달’ 송다빈, 쉴 틈 없다…프랑스 파리 이동→월드태권도 그랑프리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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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빈.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건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프랑스 파리로 향한다.
송다빈은 9~11일 프랑스 파리 인근 르발루아페레의 팔레 데 스포츠 마르셀 세르당 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격한다.
파리에서 월드태권도 그랑프리가 열리는 건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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