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따라다니면 좋은 스윙 못 해" 오타니 매일 안타는 치는데, 로버츠는 아직 못마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7 조회
- 목록
본문
▲ 오타니 쇼헤이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하루에 하나씩 안타를 치고 있지만 아직 100% 컨디션이 돌아오지는 않은 것 같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의 타격 컨디션에 대해 '나쁜 버릇'을 지적했다. 스트라이크존 바깥으로 나가는 공에 손이 나가면 좋은 타격을 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LA 다저스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차전에서 2-3으로 졌다. 프레디 프리먼과 맥스 먼시의 솔로포로 점수를 냈지만 경기 내내 리드한 적이 없었다. 1번타자로 나선 무키 베츠가 볼넷 두 개로 두 번 출루하고, 4번타자 프리먼이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로 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2번타자를 맡은 오타니는 4타수 1안타, 3번타자로 나선 윌 스미스는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오타니는 4일 1차전 4타수 1안타에 이어 2차전에서도 안타를 쳤다. 하지만 홈런포는 여전히 소식이 없었다. 오타니는 지난 8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