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800
    • medal
      크라스
      12,600
    • medal
      방토
      12,600
    • 4
      골드배
      12,600
    • 5
      김워크
      12,400
    • 6
      나라야
      12,200
    • 7
      내가고미다
      12,200
    • 8
      타코
      11,700
    • 9
      하와잉
      11,400
    • 10
      오드리
      11,000

'3위가 눈앞에' KIA, LG 잡으면 순위 역전…한준수 DH-박민 SS 선발 출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4122700892wsfr.jpg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마침내 눈앞까지 다가온 3위 자리를 정조준한다.

전날 짜릿한 승리로 LG 트윈스와의 격차를 단 1경기까지 좁힌 가운데 아시아쿼터 우완 시라카와 케이쇼를 앞세워 위닝시리즈 확보와 순위 역전을 동시에 노린다.

KIA는 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4차전을 치른다.

이번 주말 3연전은 두 팀의 올 시즌 마지막 정규시즌 맞대결이다. KIA 입장에서는 또 다른 의미도 있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를 앞둔 잠실야구장에서 치르는 마지막 정규시즌 시리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IA가 LG에 6승7패로 근소하게 뒤져 있지만 최근 맞대결 흐름은 완전히 가져왔다. KIA는 LG를 상대로 최근 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20261004122702173lxap.jpg

전날 열린 시리즈 첫 경기에서도 마지막에 웃은 팀은 KIA였다.

4-4로 팽팽하게 맞선 9회초 김선빈이 절묘한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면서 결승점을 뽑았고, 결국 5-4로 승리했다.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의 향방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맞대결에서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KIA로서는 분위기 반전까지 이뤄낸 값진 승리였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KT 위즈와의 3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3연패에 빠졌지만 LG와의 시리즈 첫 경기를 잡아내며 곧바로 연패를 끊었다.

시즌 성적은 73승61패2무(승률 0.545). 5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를 3경기로 벌린 동시에 75승61패1무(승률 0.551)의 3위 LG와 격차를 단 1경기까지 좁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