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14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포츠파크에서 선수들에게 훈련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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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이민성 감독이 14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포츠파크에서 선수들에게 훈련을 지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기자의 질문에 이민성 감독이 정면으로 받아쳤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일본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면 2014 인천 대회부터 4회 연속 정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결승을 하루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자가 연령대 차이를 부각시켰다. 한국은 U-23과 와일드카드 선수들을 모두 활용한 반면 일본은 U-21 대표팀이 나섰다는 점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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