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300
    • medal
      크라스
      12,100
    • medal
      방토
      12,100
    • 4
      골드배
      12,100
    • 5
      김워크
      11,900
    • 6
      나라야
      11,700
    • 7
      내가고미다
      11,700
    • 8
      타코
      11,2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900

‘1골·1도움’ 모레노호 울린 아라스카에타 ‘부상 눈물’···“왼쪽 손목 골절, 수술 필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우루과이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28일 한국전에서 손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 TYC스포츠 SNS

우루과이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28일 한국전에서 손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 TYC스포츠 SNS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축구대표팀 모레노호를 울렸던 우루과이 핵심 미드필더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32·플라멩구)가 손목 골절이라는 큰 부상 악재를 맞았다.

아라스카에타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3분 다르윈 누녜스의 선제골을 돕는 침투 패스를 찔러준 데 이어 전반 27분 직접 골까지 터뜨렸다. 한국 수비진 사이로 정확한 패스를 연결한 뒤, 박스 앞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우루과이가 전반에 2-0으로 앞서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골·1도움을 기록한 아라스카에타는 이날 4-1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하지만 후반 32분께 넘어지면서 왼손을 짚은 뒤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로드리고 살라사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당시부터 부상 정도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검사 결과는 왼쪽 손목 골절이었다. 소속팀 플라멩구는 29일 “한국에서 진행한 정밀검사 결과 골절이 확인됐으며 수술이 필요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라스카에타는 브라질로 돌아가 추가 검사를 받은 뒤 수술과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루과이 아라스카에타가 28일 한국전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우루과이 아라스카에타가 28일 한국전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플라멩구에는 상당한 타격이다. 아라스카에타는 오는 10월 15일 에스투디안테스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1차전을 앞두고 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수술을 앞둔 만큼 준결승 출전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국전에서 우루과이 공격을 이끌었던 아라스카에타에게는 승리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예상하지 못한 부상이 찾아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