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비투비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800
    • medal
      골드배
      11,800
    • 4
      방토
      11,700
    • 5
      김워크
      11,600
    • 6
      나라야
      11,400
    • 7
      내가고미다
      11,400
    • 8
      타코
      10,900
    • 9
      오드리
      10,800
    • 10
      비투비
      10,700

골대 아니었다면 '연장전' 갔을수도...베트남전도 불안했던 이민성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베트남전에서 4-0으로 이기고 준결승으로 향했다.

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에 중국-태국 승자와 준결승전을 치른다.

전반 15분 오른쪽에서 이현주가 왼발로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이영준이 원바운드 헤딩슛으로 마무리하며 1-0 리드를 만들었다.

후반에도 아슬아슬한 리드를 이어가던 한국은 세트피스에서 득점을 추가하며 한숨을 돌렸다. 후반 22분 이기혁이 오른쪽에서 왼발로 올린 코너킥 이후 박스 안 혼전 상횡이 이어졌다. 그러다 신민하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문전 오른쪽으로 흐른 것을 김지수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2-0으로 리드를 벌렸다.

한국은 후반 36분 이영준, 후반 43분 김명준의 골을 추가해 4-0으로 베트남을 꺾고 준결승으로 향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이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동점을 허용할 뻔한 위기도 있었다. 전반 35분 베트남 응우옌 꽝 빈이 한국 페널티 아크 앞에서 오른발 발리 슈팅을 가져간 것이 왼쪽 골포스트를 강타하고 나왔다. 레 반 투언이 골대 맞고 나온 공을 골문 안으로 밀어넣었지만, 그전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베트남의 득점은 인정되지 않았다.

뒤에 이어진 장면은 오프사이드에 걸렸지만, 만약 발리 슈팅이 골대를 맞지 않고 들어갔다면 동점이 되는 것이었다. 한국은 김지수의 두 번째 골이 나오기 전까지 지지부진한 경기를 이어갔기에, 정말 동점골을 얻어맞았다면 어떻게 될지 몰랐다.

승리에 취해있기에는 많이도 불안했던 베트남전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