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만 만나면 힘이 솟아나네!…‘구창모 11승+1회 7득점’ NC, 한화전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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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는 25일 한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사진=NC 제공
김휘집은 25일 한화전에서 클러치 능력을 뽐냈다. 사진=NC 제공
25일 한화전에서 큰 존재감을 뽐낸 한재환. 사진=NC 제공
NC는 투수 구창모와 더불어 천재환(중견수)-고준휘(좌익수)-박민우(2루수)-블레인 크림(지명타자)-김휘집(3루수)-권희동(우익수)-김형준(포수)-한재환(1루수)-김한별(유격수)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이에 맞서 한화는 심우준(유격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한지윤(좌익수)-강백호(1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우익수)-박정현(3루수)-최인호(중견수)-이도윤(2루수)으로 타선을 구축했다. 선발투수는 오웬 화이트.
1회말부터 NC는 거세게 한화를 몰아붙였다. 천재환의 좌전 안타와 고준휘의 볼넷으로 연결된 무사 1, 2루에서 박민우가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적시 2루타를 쳤다. 블레인의 사구로 이어진 무사 만루에서는 김휘집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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